안녕하세요? 

제가 아래와 같이 여행 후기를 올리고 싶은데 Aju Tour Website의 ‘고객의 소리’  를 통해서 이메일을 보낼 수 없어 Jenny 씨께 보냅니다. 

이번에 한국에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달 초 엄마를 모시고 고국 서해 관광을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효도를 했다는 자부심으로 가슴 벅찼지만, 10여넌만에 간 고국의 발전된 모습에 더 큰 감동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가이드를 맡아주신 고 재동 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구수한 입담과 수준높은 유머로 자칫 피곤할 수 있는 여행 일정을 웃음으로 채워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고국의 발전상과 무한한 미래에 대해 틈나는대로 함께 여행했던 미국 교포들에게 강조하시면서 조국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 줄것을 부탁하셨습니다.

업그레이드된 관광 문화를 체험하게 해 주셨고, 손님이 주인의 이해 타산을 걱정하게 하는 아이러니를 경험케 하셨습니다. 

제가 지불한 비용으로 이 모든 여행이 가능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식사면 식사, 숙소면 숙소 모든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살아생전 매년 엄마를 뵈러 고국을 방문하기로 한 제 결정에 고국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신 아주관광에 감사드립니다.

그 여행을 맡아주실 고 재동 이사님께도 미리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고대합니다.  늘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