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지역 1위 다짐, 고객 서비스 만족 더 높이겠다”

올해 창립 36주년을 맞는 ‘US아주투어’가 미국 본사와 서울 지사에서 각각 시무식을
열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미주 최장수 한인여행사인 ‘US아주투어’는 지난해 신형 투어 버스를 다량 도입 후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US아주투어 미국 L.A. 본사 시무식

창업주 박평식 대표는 36년 전 관광업 볼모지였던 LA 한인타운에 ‘US아주투어’를 창립했다.
대형버스 단독 출발, 모국관광, 의료관광 등을 최초로 시도하며 ‘마이더스의 손’으로 통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은 채 창업자가 그대로 경영하고 있으며 1위 자리도 내주지 않고 관광 외길 인생을 걸어왔다.

US아주투어 서울사무소 시무식

박평식 대표는 “초대형 버스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함께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도 1위 자리를 고수하며 초일류 여행사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전화 : 미국 (213)388-4000
▲주소 : 833 S. Western Ave., #35-A LA CA 90005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