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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방학에는 미국 여행을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벌써부터 예약을 해 놓았었다. 지금까지 아이들 영어를 가르치면서 영어의 본고장인 미국을 여태까지 안 밟아 봤다는 것에 내 자신이 불쌍한 생각까지 들어 이번에 큰 결심을 하게 된 것이다. 마침내 출발 날짜가 되어 인천공항에 들어서고 비행기를 탈 때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11시간 뒤에 펼쳐지는 LA공항에서부터 내 시야는 요동치기 시작했다. 공항은 화려하진 않았지만 넓고 실용적으로 보였다. 검색대에는 대부분 흑인들로 여기서부터 영어가 시작되는 거 같아 조금 마음이 설레고 흥분되었다. 출구로 나가자마자 한글이 보이고 아주관광 피켓을 든 가이드 한 분이 우리 가족과 또 다른 가족들을 반갑게 맞아 주시고 관광버스로 안내해 주셨다. 잠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내 발음과 리스닝 테스트도 해볼 겸 화장실을 찾기로 하고 외국인에게 말을 걸어 보았다. ㅎㅎ ~ 짐작한 대로 상냥한 외국인은 gesture에 미소까지 띠우며 친절히 가르쳐 주어서 이제야 미국임을 실감했다. 관광버스가 도착하자마자 가이드 한 분이 우리와 현지 한국 분들에게 일정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달리는 차창 밖으로 보이는 LA 하늘과 도로, 나무와 건물에 새겨진 영어가 이국적으로 나의 호기심을 가득 메우기 시작했다. 첫날은 LA 시내관광으로 Hollywood Studio 안에 놀이기구와 스타거리를 체험하는 거였다. 비행기에서 선잠을 자고 바로 다니느라 비몽사몽 힘들었지만 주변에 무수히 많은 외국인들과 함께 하고 있어서 그런지 어느새 내가 여기 온지 꽤 된 사람 같았다.ㅋㅋ .. 그날 저녁 갑자기 가이드 분이 바뀌시더니 탐조라는 똑똑하고 잘 생기신 분이 올라오셨다. 저녁 야경을 봐야 하는데 사춘기 우리 딸이 너무너무 땡깡을 부리느라 놓치고 첫날을 Rotex 호텔에서 잠으로 보냈다. 둘째 날은 탐조 가이드 안내로 San Luis Obispo라는 곳으로 향했다. 흡사 예전 어린 시절에 보았던 은하철도 999를 떠올리게 하는 Coast starlight라는 이층 기차를 장장 5시간 걸쳐 테평양 바다를 함께하고 달렸다. 가는 동안 내내 시간이 멈춘 듯 나만의 healing time을 갖기로 하고 나름 달콤한 낮잠을 잘 수 있었다. 셋째 날은 신비의 성 그야말로 비밀의 성처럼 상상외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Hearst castle 과 Solvang 이라는 덴마크 민속촌을 관광하면서 사진도 많이 찍고 캘리포니아의 해안 마을을 구경 할 수 있었다. 가는 동안 내내 가이드님의 미국역사에 대한 설명은 마치 나의 대학시절 기억을 떠올리게 하였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 당시교수님의 미국역사와 관련된 작품들과 유래를 탐조 가이드님이 그대로 설명을 하시는데 책을 펴고 설명하시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관광객을 바라보시며 외워서 하시는데 더욱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 가이드를 잘 만난 거 같아서 좋았다. 여행하는 내내 동행하는 사람들과 가이드는 여정만큼 매우 중요하니까.. 넷째 날과 다섯째 날부터는 미국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하겠다. Grand Canyon과 캐납시, 그리고 Bryce Canyon, Zion Canyon 국립공원. 너무너무 웅장하고 거대한 자연경관은 인간의 나약함을 더욱 느끼게 하기도 했다. Arizona주에 있는 그랜드캐년의 국립공원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산 다람쥐도 보고 어떻게 이런 높은 곳까지 생물이 살고 있을까 신비롭기만 했다 이들 계곡을 여행 하는 내내 탐조 가이드님의 배경음악과 설명은 더욱 더 웅장한 광경과 호흡을 함께 했다. 여섯째 날도 역시 미국서부에서 유명한 세계 최대의 도시 Lasvegas를 체험했다는 것이다. 야경과 분수쇼 그리고 KA show를 보았는데 화려한 배우들의 기술력이 보통수준이 아니었다. 마지막 칠일 째 날은 미 서부 개척시대의 민속촌인 CALICO 은광촌 그리고 아울렛 매장을 가보았다. 가이드님의 설명으로 서부 은광촌의 유래를 듣고 영화를 보면서 더 더욱 미국의 역사에 잔잔한 관심이 생겨났다. 여행하는 동안 롯데 아주관광 가이드님들의 자상하고 친절하신 안내와 설명은 초보 여행자 뿐 아니라 나이든 어르신들 도 꽤 흡족해 하셨다. 드넓은 미국서부를 속속들이 둘러보기에 여정은 7박으로 짧았지만 정말 알차고 넉넉한 여행이었다. 다음엔 동부와 중부도 가보고 싶다
   
여행후기
lee junghee님
   
사진
   
포토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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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달가이드
전병수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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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여행의 길잡이, '투어 멘토 박평식'의 감칠맛 나는 여행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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